쿠바는 가본적이 없이 쿠바로 가자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쌍문동 쿠바프레소 사장님이 좋아서 노래 선물 하려고 생각한 찰나에 포프리 회사에서 후원하는 포프리쑈에 김장욱 교수님 말씀이 때마침 구독벨 울려서 보고..
감동받고 작사를 다 베꼈습니다.
전 가난해서 거의 반년만에 음원이 나옵니다. 이 곡을 쓰다보니.. 이 곡이 잘 되어서.. 저도 쿠바 꼭 가보고 싶습니다.
쿠바에 대한 모든 정보 올려주시는 유트버님들도 고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편곡 선생님께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02. 쌍문동 달밤
쌍문동 달밤은 그저 저의 일상입니다.
볼빤간 사춘기 팬인 제가 그 곡을 듣고 저의 여행에 대한 솔직한 느낌을 담아 보았습니다.
쌍문동 가족들이 제 노래를 듣고 공감한다면 크나큰 영광입니다.
그리고 늘 같은 거리를 두고 도와주시는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을 잘 만나서 오늘 제가 살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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