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2009년 가을 내 영혼의 풀 콘서트]
올해로 7번째를 맞는 가을 특별새벽부흥회가 그 거룩한 부르심에 응답하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1만여 명의 성도들이 매일 특새에 참여한 가운데, 풀 콘서트가 있던 마지막 날에는 2만여 명이 특새의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도 매일 전 세계 5,000여 네티즌들이 동참할 정도로 해를 거듭할수록 그 열기가 더해갔습니다.
하나님은 해마다 꼭 필요한 맞춤형 은혜로 온 성도들의 심령을 적셔 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특별히 이번 7차 특새는 그 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새벽 행군 속에서 소명의 자화상을 그리고,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인생이 되길 바라며 삶을 헌신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여기에 담긴 찬양들은 단순한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삶의 고백이 담긴 영혼의 울림이 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찬양이 울려 퍼지는 곳마다 영혼의 생수를 경험하고, 찬양의 능력으로 모든 인생의 담을 뛰어 넘는 은혜가 있길 바랍니다. 찬양 중에 교회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하며 하나님을 위해 영광스러운 발걸음을 계속 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주후 2009년 12월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오정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