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통 클래식에 현대적 감성을 더하다!
독일 유학파 작곡가, 피아니스트 ‘길기현’의 직접 작곡하고 연주한 ‘야상곡 마단조’는 2010년 그의 청소년기에 초안이 작곡되었다가 2020년에 수정과 추가를 거쳐 완성되었다.
부제 [거짓말처럼]은 최초 작곡당시 붙여졌던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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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독일 정통 클래식에 현대적 감성을 더하다!
독일 유학파 작곡가, 피아니스트 ‘길기현’의 직접 작곡하고 연주한 ‘야상곡 마단조’는 2010년 그의 청소년기에 초안이 작곡되었다가 2020년에 수정과 추가를 거쳐 완성되었다. 부제 [거짓말처럼]은 최초 작곡당시 붙여졌던 제목이다. TRACKSRELEASES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