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음악 작곡가 안지예, 나원혜, 윤유진이 선물하는 치유 [Yeonjung]. 마치 아이슬란드의 대평원 혹은 나주평야 위를 날아가는 듯 가슴 벅차고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는 안지예의 작품들과 제주도의 오름을 산책하듯 상쾌한 윤유진의 작품, 그리고 퓨전 사극의 로맨틱한 주인공이 되어 500년 전의 경복궁을 산책하는 듯한 나원혜의 작품들이 어우려져 각자의 색
채를 뽐냄은 물론이고 전체로서도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낸다. 어딘가 아련하고 또 따뜻한 감성을 느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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