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속에서도
코로나로 인한 여러가지 제한 속에서도 하나님을 묵상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했습니다. 한 가지 깨달은 것은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전염병의 위험으로 인해 우리가 현장에 모여 예배하지 못한다고 해서 우리의 예배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어디에서나 함께하십니다. 세상 속에서도 교회에서도 심지어는 우리들의 모니터 화면 속에서도
이 부족한 음악까지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