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 1 / Side 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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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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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좋아서
순한 양이 되었지 풀밭같은 너의 가슴에 내 마음은 뛰어 놀았지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할말은 모두 이것 뿐이야 내곁에 있어주 내곁에 있어주 내 너를 위하여 웃음을 보이잖니 손목을 잡으며 슬픔을 달래며 내 곁에 있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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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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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나버린다해도 나 외롭지 않아요
그대 가버린다해도 나 무섭지 않아요 나는 알고 있답니다 당신의 온마음 차지하기에 나의 마음 너무 적다는 거 그대 나싫다고해도 나 화내지 않아요 그대 나원망해도 나 서럽지 않아요 나는 알고 있답니다 당신의 온마음 차지하기에 나의 마음 너무 적다는 거 그대 나버린다해도 나 외롭지 않아요 그대 가버린다해도 나 무섭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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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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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임의 발자국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임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임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임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임 오시게 내려라 주룩 주룩 내려라 끝없이 내려라 ※ 임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임의 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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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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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봉오리가 처음 피던 날 연분홍 러브레터 처음 받던 날
아 그 날 처음 그 날에 처음 가슴이 설렘을 알았습니다 하얀 파도가 밀려오던 날 하얀 물새들이 날아오던 날 아 그 날처럼 그 날에 처음 기다림이 무언지 알았습니다 새빨간 능금이 익어갈 무렵 새빨간 나뭇잎이 떨어질 무렵 아 그 날 처음 그 날에 처음 사랑이 아픈 줄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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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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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시절엔 꿈도 많았지
처녀 시절엔 눈도 높았지 그러나 모를건 여자의 가는 길 얼룩진 사연일랑 가슴에 묻고 새벽을 그리며 어둠지새는 아~ 우리 엄마 새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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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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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 진정 헤어지고 쉽지 않은님을
보내는 아쉬움을 달랠길 없네 아득히 파도 멀리 떠나간 그님을 불러도 불러봐도 소용이 없네 아~~엔젤호야 차라리 잘 가거라 2.기어이 나도 따라 가고 싶지만은 못가는 이사연을 누가 알리요 수평선 파도 멀리 사라진 님은 불러도 대답없네 보이지 않네 아~~엔젤호야 잘 가거라 정든 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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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 Side B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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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그대여 어디로 갔나 내사랑 그대는 다시 못올 사랑
*잘가오 잘가시오 그 언제 만나려나 잘가오 잘가시오 또다시 만나려나 내사랑 오 내사랑 다시 못올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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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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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이 병이라는 그말을 믿었다면 차라리
가슴을 치며 울지는 않았으리 얼룩진 상처마다 눈물이 고여 남몰래 밝인밤이 너무나 서러워서 아- 이대로 조용히 조용히 살고 싶어 2. 못다한 이야기를 가슴에 묻었던들 떠난임 그리워서 울지는 않았으리 걸어온 자욱마다 한숨이 고여 사랑도 세월따라 가버린 길목에서 아 - 이대로 조용히 조용히 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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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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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부네요 눈비가 오네요
우산속에 두얼굴이 살짝 숨었네 아~ 오늘의 사연들을 그릴수있다면 그릴수있다면 조그만 액자속에 곱게 넣어서 나의창에 걸어두고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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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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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달라는 그 한마디가
거짓말 같아서 거짓말 같아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밤새워 걸을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긴날 맺은정이 그러면 잊어질까 잊어달라는 그한마디가 믿을 수 없어서 믿을 수 없어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편지 밤새워 걸을까요 그러면 잊어질까 긴긴날 기다림도 보람도 없이 잊어달라는 그 한마디가 거짓말 같아서 거짓말 같아서 다시 또 읽어보는 마지막 너의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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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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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궁궐 깊은곳에 한맺힌 사연들이 지난밤 비바람에 젖고 또 젖는데
비단한삼 옷자락에 피눈물을 뿌리시며 권원능 가는 길에 잠이 드신 어마마마 아~ 이가슴 메어지어 사모곡을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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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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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명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했고
순정을 다 바쳐서 믿고 또 믿었건만 영원히 그 사람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 말없이 가는 길에 미워도 다시 한번 아아아 안녕 지난날 아픈 가슴 오늘의 슬픔이여 여자의 숙명인가 운명의 장난인가 나만이 가야하는 그 사랑에 길이기에 울면서 돌아설 때 미워도 다시 한번 아아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