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lectric Queen 뉴에이지 작곡가이자 뮤지션인 레이정이 만든 The Electric Queen(일렉트릭퀸)은 유럽팝스러운 전통 트렌스 뮤직사운드에 클래식컬한 피아노 선율을 얹어 환상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사운드의 음악으로 작곡했다. 일렉사운드의 기계적이고 차가운 느낌을 조합하였음에도 묘한 감수성을 자극하는 것이 마치 시계 톱니바퀴처럼 끊임없이 맞물려 돌아가는 디지털 사운드 안에 숨쉬고 있는 인간적인 낭만이 느껴지는 것이 이 곡의 특징이자 매력이다. 그 동안 클래식한 분위기의 곡이나 동양적인 민속사운드를 접목한 레이정은 이번에 새롭게 신디사이저 음향의 뉴에이지 곡을 만들었다.
Morning Call 뉴에이지 뮤지션인 레이정이 만든 복고풍의 스탠다드 재즈보컬곡.부드럽고 경쾌한 멜로디, 유머러스한 가사가 여타의 레이정의 장중하고 남성적인 선이 굵은 음악과 또 다른 분위기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볍고 소프트한 곡이다. 평소 레이정이 흥미있는 스탠다드팝의 전성기였던 4,50년대의 분위기에서 받은 음악적인 영감을 통해 작곡한 곡으로 특히 레트로한 사운드 연출 위해 악기 편곡과 녹음을 본인이 직접했고 가사를 통해 재즈 특유의 분위기을 표현하여 한편의 꽁트를 보는 것처럼 구성 되어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