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 Single '다시, 봄' 을 발매한 도이가 두번째 작품을 선보인다.
삭막한 세상, 개인 주의, 회색 빛 도시... 주변의 온기를 찾기 힘든 요즘
저녁 노을을 빗대어 이 곡을 듣는 모든 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었다. 우리는 왜 계속 달려야만 했을까. 무엇을 위해 나 자신까지
버려가며 매달려야 했을까. 쉬어가도 된다는 말이 왜 그리도 간절했을까.
기댈 곳이 없는 이들에게 절대로 변치 않는 친구가 되어주고 싶었다.
이 곡을 들을 때이든 저녁 노을을 바라 볼 때이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