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겠는 나의 마음" 을 표현 했다.
어쩌면 우울한 감성의 곡 이지만 이런류의 곡이 주는 감동의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마음의 상태가 괜찮지도 않으며 두려움에 떨고 눈물 흘리며 "난 괜찮아" 라는 사람들이 다수 있다.
곡의 내용또한 그렇다 괜찮지도 않으면서 "난 추위에 떨지않아 무섭지 않아
용기잃지 않는다"는 얘기를 괜찮지 않는데도 계속했다
왜 그럴까..? 어렸을땐 그저 힘들면 울고, 엄마를 찾곤 했지만 이젠 그러면 안되는 걸 안걸까?
알다시피 이 세계는 잔혹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더 잔혹하게 대한다
"더 잘해야 한다" ,"더 열심히 해야한다", " 버텨야한다" 라는 명분으로 말이다
내가 오늘 제안 하나를 하겠다
혹시 기대고 싶은사람에게 참지말고 기대여 울고 "힘들다"고 말해보는건 어떨까? 또 스스로의 감정에 한번 솔직해지는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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