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고 다시 겨울이 오듯 늘 그렇듯 우린 함께였다 한 치의 불안함 없이 그저 서로의 생각 속에서 우린 늘 따듯했다 차가운 현실이 과거를 눌러도 남은 우리의 과거는 분명 변함없이 행복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알고 있다 가장 소중했던 건 모든 게 ‘늘 그렇듯’ 당연하게 흘러가고 있었다는 걸 이제는 같이 할 수 없는걸 알고 있음에도 만약 내게 다시가 주어진다면 늘 그렇듯 진심일 테고 늘 그렇듯 사랑한 시간 속이겠지 .... ....
Recorded by 최연수 @ Xanadu Studio Mixed & Mastered by 최연수 @ Xanadu Studio Album Artwork & Design by 이혜빈 Artistic support 정구훈, 변상우 (Drj trading) M/V Director by 1000°(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