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인조 스트링과 밴드 연주의 웅장한 사운드로 재탄생한 '살다보면'은 듣는 이에게 큰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30년 전에 만든 <살다보면>, 그때는 풋풋한 목소리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어요.
삶의 희로애락 속에서 눈물과 웃음과 사랑이 흐르는 <다리미 패밀리>를 만나 다시 부르게 된 <살다보면>...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며, 살아갈 날들을 바라보며,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합니다.
우리의 긴 시간을 담아."
- 권진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