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두 번째 앨범인 개똥의 별사탕 이야기는 반려동물과 함께한 기억과 그리움을 담은 감성적인 인디록 곡이다. 떠나보낸 반려견에 대한 추억을 노래하며, 감미로운 멜로디와 감성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루어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동은과 풀잎이 작사한 진솔한 가사 위에, 류진의 기타 연주와 편곡에 참여해 더욱 진정성 있는 감성을 전달한다. 모던한 인디록 사운드 속에서도 섬세한 감정선이 살아 있어, 듣는 순간 그리움이 차오르는 듯한 느낌을 준다.
7명의 인디 아티스트들의 앨범은 한정판 CD로 발매될 예정이며, 현재 텀블벅에서 후원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