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의 방송인 겸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곡을 쓰고, 기타리스트 김현석과 함께 연주했다. 제목 "No Spring Skips Its Turn"은 할 볼랜드(Harold "Hal" Glen Borland, 1900-1978)의 격언 "영원히 지속되는 겨울은 없고, 제때 오지 않는 봄도 없다"에서
인용한 것이다. 차디찬 설원에도 끝내는 꽃이 피듯, 지구 곳곳에서 혼란과 불안에 휩싸인 채 고통받는 모두가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끝내는 모두에게 평화가 찾아오길 염원하는 마음을 음악에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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