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과 힙합의 강렬한 만남
뜨거운 라임, 깊은 울림.
국악과 힙합이 한 뚝배기에 담겼다.
이윤아의 진한 소리와 정상수의 묵직한 랩이
국물처럼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낸다.
그 맛은 깊고, 끝은 없다.
대한민국의 음식을 우리의 소리로 표현하는
K-FOOD 송 시리즈 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곡
‘삼계탕타령’이 래퍼 정상수와 함께
힙한 스타일의‘삼계탕타령 (국물의 Depth)’으로 재탄생했다.
최근 빌보드코리아 × 틱톡이 공동 주최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아이콘으로서
진가를 보여준 소리꾼 이윤아와, 부산대 국악이론을 전공하고
대한민국 힙합씬을 대표하는 정상수의 만남은
어쩌면 필연이었다.
이제 삼계탕 타령 ‘국물의 뎁스’에 빠질 준비가 되었는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