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표가 뭐라고? 전국 대회 우승!”
전국체전을 앞두고 ‘주가람’(윤계상 분)은 중증근무력증 수술로 감독 참여가 불가능해지자, “결승에서 만나자”는 말을 남기고 각 학교의 전술집을 전한다. 한양체고 럭비부는 이를 토대로 경기를 이어가며 마침내 대상고와의 결승에 진출하고, 드디어 모두가 기다려온 순간, 수술을 마친 ‘주가람’(윤계상 분)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결승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마지막 한 회차만을 남겨둔 지금, 한양체고 럭비부가 최종 목표인 전국체전 우승을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드라마의 마지막 OST ‘트라이’는 도형식 역을 맡은 윤재찬 배우가 한양체고 럭비부와의 추억을 남기고자 직접 작곡한 곡으로, 한양체고 럭비부 배우들이 함께 가창에 참여했다. 두려움에 가로막혀 시도를 망설이는 청춘들에게, “넘어지고 깨지더라도 우리가 곁에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트라이(TRY)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청춘의 도전과 우정을 담아낸 뜨거운 스포츠송으로, 드라마의 여정을 뜨겁게 마무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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