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안무·영상 등 다방면에서 창작 역량 발휘! 완전히 새로운 감각의 ‘영 크리에이터 크루’
2년간 300여 곡 작업…‘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선 발걸음
타이틀곡 ‘What You Want’, 출발점 위에 선 코르티스의 당찬 선언문!
빅히트 뮤직의 새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9월 8일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를 발매한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된 ‘보이그룹 명가’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팀이다. 그룹 이름은 ‘COLOR OUTSIDE THE LINES’(선 밖에 색칠하다)에서 여섯 글자를 불규칙하게 가져와 만들었다.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라는 뜻이다. 팀명처럼 멤버들은 ‘틀 밖에서 시작된 목소리’를 들려준다. 이들은 세상이 요구하는 정답이 아닌 자신들의 방식으로 음악을 만든다. 360도 카메라를 입에 물고 신나게 달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거나, 끊임 없이 움직이는 트레드밀 위를 넘나들며 춤을 추는 등 색다른 시도에 두려움이 없다.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는 누군가 손에 쥐어준 열쇠가 아니라 진짜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선 이들의 첫 발걸음이다. 서툴기에 솔직하고 어리기에 당찬 다섯 멤버는 답을 찾고 도전하고 넘어지면서도 다시 꿈을 꾼다. 불완전한 모습 그대로를 솔직히 음악에 담는다.
다방면에서 창작 역량 발휘하는 새로운 감각의 ‘영 크리에이터 크루’
코르티스는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 감각으로 음악, 안무, 영상 등을 직접 만드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다. 전원 10대인 다섯 멤버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사, 작곡, 퍼포먼스, 비디오그래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작 역량을 드러낸다. 특정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다섯 명이 ‘공동 창작’ 방식으로 작업한다는 점이 특별하다.
멤버 전원이 데뷔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작사, 트랙메이킹 등 곡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이들은 ‘GO!’, ‘What You Want’, ‘FaSHioN’ 퍼포먼스를 함께 만들어 노래와 춤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녹였다.
음반에 수록된 전곡의 뮤직비디오가 제작됐고 곳곳에 코르티스의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5편의 공식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자유롭게 찍은 영상을 기반으로 촬영됐다. 이들은 본 뮤직비디오는 물론 퍼포먼스 영상의 기획과 연출에도 참여했다. 10대들의 신선한 창작물은 미국, 뉴질랜드, 한국을 배경으로 재창조돼 볼거리를 더한다. 멤버들은 ‘GO!’, ‘What You Want’, ‘Lullaby’ 뮤직비디오에 공동 연출가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FaSHioN’과 ‘JoyRide’는 코르티스가 만든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2년간 300여 곡 작업…‘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선 발걸음
‘COLOR OUTSIDE THE LINES’는 “What You Want?”라는 질문에서 시작됐다. 다섯 멤버는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2년간 300여 곡을 만들며 끊임없이 도전했고, 고심 끝에 팀과 가장 어울리는 다섯 곡을 추렸다.
데뷔 앨범에는 코르티스가 세상에 던지는 출사표 ‘GO!’, 원하는 것을 반드시 손에 넣겠다는 선언문 ‘What You Want’, 패션을 소재로 자신들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한 ‘FaSHioN’, 어느 여름날의 해방을 노래하는 ‘JoyRide’, 불확실한 미래 앞에 서로에게 기대 잠드는 ‘Lullaby’ 등 5개 트랙과 음원으로만 만날 수 있는 ‘What You Want (feat. Teezo Touchdown)’가 담겼다. 각 트랙은 세상이 요구하는 정답이나 틀에 자신을 욱여넣는 대신, 새로운 선을 그리겠다는 코르티스의 생각을 다룬다.
실험적인 장르 선택은 팀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준다. 이들의 데뷔 앨범은 1960년대를 풍미한 사이키델릭 록(Psychedelic rock), 경계를 넘나드는 익스페리먼트 소울(Experiment soul) 등을 가미해 신선함을 준다. 유행이나 정형화된 문법을 따르지 않는 독창적인 시도가 팀이 보여줄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타이틀곡 ‘What You Want’, 출발점 위에 선 코르티스의 당찬 선언문!
코르티스는 앨범 발매에 앞서 8월 18일 타이틀곡 ‘What You Want’를 먼저 공개하고 무대를 선보이는 신선한 행보를 보여주었다. 이 곡은 음원 발표 10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유튜브 뮤직에서 누적 재생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또한 신인 그룹의 공식 같은 칼군무에서 벗어난 개성 있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호평받았다. ’What You Want’는 출발점 위에 선 코르티스의 다짐이자 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손에 넣겠다는 선언이다. “적당히론 배가 차지 않아 / 들이켜, yuh, 마치 하마”, “난 걍 돌아갈 바엔 바로 / 넘어버려 담장”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듣는 재미를 준다.
‘What You Want’는 틀에 구애받지 않고 ‘선 밖’에서 만들어졌다. 특히 실험적인 장르 선정은 듣는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다. 이 곡은 1960년대 유행한 사이키델릭 록의 향수를 담은 기타 리프로 귀를 사로잡는다. 함께 흘러나오는 둔탁한 붐뱁(Boom bap) 리듬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여기에 함성처럼 터지는 목소리가 더해져 날것의 에너지를 전한다.
퍼포먼스도 색다른 접근이 돋보인다. 움직이는 트레드밀 위에서 춤을 추는 창의적인 시도가 눈길을 잡아끈다. 이는 멤버들과 제작팀의 대화에서 나온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다섯 멤버는 안무 제작 전반에 참여해 오직 코르티스 만이 가능한 무대를 만들었다. ‘What You Want’ 안무에는 10대의 자신감과 에너지 그리고 짙은 땀냄새가 배어있다.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땀 흘려 노력하겠다는 다짐이 춤에서도 느껴진다.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가사와 곡의 분위기에 충실한 움직임은 꾸밈 없는 팀의 매력을 보여준다.
‘What You Want’ 음원과 함께 공개된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사막에서 촬영됐다. 트레드밀 35대 위에서 춤추는 멤버들을 원테이크 기법으로 담아 몰입감을 높인다. 이어 공개된 공식 뮤직비디오는 꿈과 현실의 경계를 끝없이 넘나든다. 음료수 캔이 나비가 든 유리병으로 변하고 레스토랑에서는 식재료가 날아다닌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매력적인 이 뮤직비디오는 다섯 멤버가 공동 연출가로 이름을 올렸다. 멤버들은 전문 감독들과 긴밀히 논의하며 영상 제작에 크게 기여했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다운 면모가 돋보인다.
[TRACK LIST]
1. GO!
미니멀한 트랩(Trap) 리듬에 강렬한 신디사이저가 어우러진 곡으로, 힙합(Hip hop)과 팝(Pop)의 경계에 선 독창성이 돋보인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다섯 소년은 세상을 코르티스의 색으로 물들이겠다는 출사표를 던진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로 데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2. What You Want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붐뱁(Boom bap) 리듬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60년대 사이키델릭 록(Psychedelic rock) 기타 리프가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장르적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코르티스는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손에 넣겠다고 선언한다. “난 원해 다시 뛰게 할 무언갈, 나의 심장” 같은 가사에서 새로운 시대에 발을 들이는 신인 팀의 자신감과 날것의 에너지가 드러난다. 팀의 색채를 가장 잘 보여주는 타이틀곡답게 곳곳에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묻어있다.
3. FaSHioN
트랩(Trap) 사운드에 서던 힙합(Southern hip hop)을 더한 곡. 날뛰는 에너지를 분출하기에 제격인 트랙이다. “동묘에서 모여, 마치 세미나 / 홍대에서 모여, 우린 set it off” 등 ‘패션’을 소재로 자신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음악은 물론 패션에서도 기존의 질서가 아닌 코르티스만의 나침반을 따르겠다고 외친다. 마틴, 주훈, 성현, 건호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4. JoyRide
듣는 이들을 목적지 없는 드라이브로 이끄는 노래다. 곡을 듣고 있으면 찰나의 해방을 꿈꾸던 어느 여름날이 떠오른다. “범생이는 나의 past tence”, “종일 뛰었었지” 등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보통의 삶이 녹아있는 가사가 재치를 더한다. 얼터너티브 록(Alternative rock) 장르 특유의 서정적이고 캐치한 멜로디에 팝적인 요소를 더했다. 시원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주며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함께했다.
5. Lullaby
실험적인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사이키델릭 소울(Psychedelic soul) 곡이다. ‘Lullaby’ 속 다섯 멤버는 불확실한 미래와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강박을 ‘우리’라는 유대감으로 이겨낸다. 다섯 명이 합창하듯 부르는 구절, 휘파람 소리 등에서 10대의 자유분방함이 느껴진다. 마틴을 필두로 제작된 노래로 제임스와 성현이 곡 작업에 힘을 보탰다.
6. What You Want (feat. Teezo Touchdown)
타이틀곡 ‘What You Want’의 영어 버전이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티조 터치다운(Teezo Touchdown)과 함께 송캠프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생한 결과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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