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 보컬 자두, 괴물 신예 slowly.
펑키한 리듬 위에 펼쳐진 두 개성의 충돌과 조화, 그리고 폭발적인 에너지!
윤도현의 명곡 〈타잔〉이 그루브와 감성으로 새롭게 피어납니다.
자두 X slowly, 세대를 초월한 감각의 만남 —
이보다 짜릿할 수 없다.
니 귀에 캔디 (최정철, 주원 (Joowon)) <원하고 원망하죠>
원하고 원망할 수밖에 없었던 순간들을 되새기며
가사 한 줄, 감정 한 순간에 집중해 진심으로 노래했습니다.
좋은 음악을 세상에 남겨주신 애즈원 선배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류 동맹 (김재민, 토마스쿡 (thomascook)) <바다를 찾아서>
기존 <바다를 찾아서>라는 곡의 소울풀한 느낌과는 또 다른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의 디스코로 편곡을 완성시켜 봤습니다!
리틀빅 (Gwyn Dorado, 김예찬) <오늘 같은 밤이면>
1990년대 명곡인 박정운의 <오늘 같은 밤이면>을 Gwyn Dorado, 김예찬만의 그리움으로 재해석한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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