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공개된 선공개 싱글 ‘뛰어(JUMP)’를 포함해 총 5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DEADLINE]은 블랙핑크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집약했다. 다채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넘나드는 수록곡들은 블랙핑크의 음악적 진화와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주며, 동시에 긍정적이고 에너제틱한 메시지를 전한다. [DEADLINE]은 지금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이자,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앨범이다.
1. 뛰어(JUMP)
'뛰어(JUMP)'는 블랙핑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드스타일(Hardstyle) 장르의 곡으로, 서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인상적인 기타 리프 인트로와 함께 시작된다. 각 멤버의 개성이 담긴 보컬 탑 라인 위로 강렬한 비트와 예측 불가능한 훅이 어우러지며, 듣는 순간 도파민을 자극하는 중독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블랙핑크만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대담한 장르적 도전이 더해진 ‘뛰어(JUMP)’는 이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하며,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2. GO
‘GO’는 폭발적인 훅과 함께 BLACKPINK 특유의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며 타협 없는 에너지를 극대화한 곡이다. 강렬한 사운드 구성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 거침없는 단체 구호 ‘Blackpink’ll make ya’가 어우러져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당당하게 전한다.
3. Me and my
‘Me and my’는 레트로한 힙합 비트 위에 세련된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첫 순간부터 귀를 사로잡는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사운드가 더해져 듣는 이들에게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4. Champion
‘Champion’은 속도감 있는 비트와 함께 반전의 훅 파트가 인상적인 팝 장르의 곡이다. 희망적인 멜로디 위에 더해진 떼창은 듣는 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용기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한다.
5. Fxxxboy
‘Fxxxboy’는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섬세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으로, 미니멀한 사운드 구성 속에서 블랙핑크의 깊이 있는 가창력이 더욱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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