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목소리의 주인공 ‘우이경’, 일상을 빛으로 물들이는 눈부신 고백 [한 사람 바로 너야]
다채로운 감성을 넘나드는 목소리로 발표하는 곡마다 리스너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온 보컬리스트 우이경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담은 새 싱글 ‘한 사람 바로 너야’를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한 사람 바로 너야’는 서정적이면서도 마음을 파고드는 선율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작곡가 황영화의 곡입니다. "하루 끝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너라서 / 별일 없던 내 하루도 너를 만나 특별해졌어"라는 가사는, 사랑하는 이의 존재만으로도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경이로운 순간으로 변하는지를 담백하면서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사랑해 정말 너를 사랑해 눈을 감아도 네가 보여"라는 순수한 고백은 듣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깨우며,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합니다.
특히 이번 곡에서 우이경은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섬세하고 다정한 가창력을 선보입니다. 누군가를 떠올리며 나직하게 미소 짓는 듯한 도입부의 감성부터, "내 편이 되어준 한 사람 바로 너야"라며 후반부 벅차오르는 감정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 안는 우이경의 음색은 곡의 서정적인 무드를 완벽하게 완성했습니다. 작곡가 황영화의 섬세한 프로듀싱은 우이경이 가진 음색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걷는 길 위에 놓인 한 편의 따스한 로맨스 영화 같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세상이 달라 보이고, 힘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삶의 큰 축복입니다. 우이경이 들려주는 ‘한 사람 바로 너야’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전하는 더할 나위 없는 달콤한 테마송이자, 늘 내 편이 되어주는 소중한 사람에게 띄우는 가장 진솔한 감사의 편지가 될 것입니다.
<한 사람 바로 너야>
작사 : 황영화
작곡 : 황영화
편곡 : 황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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