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나라 배나라 하지 마라!" 육각수의 유쾌한 한마디
● 육각수 '너나 잘해라',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화제 예감
● "입만 살았네!" 육각수표 사이다 트로트 탄생
● 육각수의 ‘육즙 세미 트로트’ 탄생, “너나 잘해라”
‘육각수’표 유쾌한 한방이 담긴 세미 트로트 탄생, ‘너나 잘해라’
가수 육각수(조성환)가 신곡 “너나 잘해라”를 발표하며 유쾌하고 통쾌한 매력으로 대중 곁에 돌아왔다.
신곡 “너나 잘해라”는 경쾌한 디스코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세미 트로트 곡으로 누구나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를 수 있는 쉽고 친근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여기에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안무가 더해져 방송 무대와 행사장을 가리지 않고 뜨겁게 달굴 흥겨운 에너지를 담아냈다.
특히 "너나 너나 잘해라", "감나라 배나라 하지 말고 네 자신을 한번 돌아봐"라는 직설적이면서도 재치 있는 가사는 남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세태를 유머러스하게 꼬집으며 통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는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으로 외쳐봤을 법한 말을 노래로 풀어내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 낸 것이다.
이번 작품은 메가 히트 작사가 박진복과 작곡가 겸 프로듀서 날아라야옹이가 의기투합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육각수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익살스러운 표현력이 더해지며 그만의 색깔이 살아있는 맞춤형 액기스, 일명 ‘육즙 세미 트로트’로 탄생했다.
육각수는 오랜 시간 대중에게 친숙한 이미지와 유쾌한 무대 매너로 사랑받아 온 아티스트다. 이번 신곡 “너나 잘해라” 역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웃음과 공감, 그리고 스트레스까지 날려버릴 수 있는 '자아 응원가' 같은 노래를 목표로 제작됐다.
이번 육각수의 신곡 “너나 잘해라”는 오는 28일(일) 정오에 각종 음원 사이트을 통해 공개되며, 틱톡과 숏폼 콘텐츠를 통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챌린지로도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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