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하늘밑 어딘가에’ 는
2024년.가수 임지훈의 40주년앨범 ‘크레용’에서 두사람이 함께 콜라보로 발표했었다.
정통 스탠다드 팝으로
아련한 옛사람을 그리워하는 발라드 노래이다.
80년대 사랑받았던 노래.
민해경의‘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노래속의 주인공 그 소녀도 세월이 흐른 뒤 모습이 변했을 옛사랑을 반추하며 그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주고있다.
세월이 지나도 좋았던 그리움은 추억으로 사랑으로 마음에서 영원히 남는다.
노래를 듣고있을 당신의 사랑도
‘저기 하늘밑 어딘가에 ’ 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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