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이소상 | ㅈ ㅣ ㅂ
제목처럼 이 노래는 ‘집’에 대한 이야기를 해요.
집에 있어도 집에 가고 싶다는 말이 있듯, ‘집’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는 상황과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곡을 듣는 모든 이들이 집을 떠나 혼자 살아나가고 있을 거라 단정할 수는 없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생활을 하고 있기에 그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언젠간 돌아갈 거야”라는 말이 고된 하루를 마친 그들에게 전할 수 있는 최고의 말이지 않을까요?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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