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하고 고민했던 지나간 시간을 아쉬워하는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
후이 (HUI)가 1년 4개월 만에 Digital Single '내일의 나에게'를 발매한다.
추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할 즈음 여느 때보다 후회 없는 하루를 선사하기 위해 돌아왔다.
[내일의 나에게]는 템포의 변화와 리듬의 전환 등 다양하고 화려한 편곡 구성이 인상적인 곡으로, 음악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담아 리스너들에게 응원과 힐링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후이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싱까지 맡아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아직 오지 않은 내일로 인해 오늘의 나는 벌써 두려운 마음뿐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원하든 어디를 향하든 결국 그곳에 도착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계속 넘어지더라도 멈추지 말고, 더 찬란할 내일의 나 그리고 우리의 하루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길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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