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브랜드튠즈 캐롤 : X-mas Tunes [omnibus, carol] (2025) by Various Artists (보컬) on maniadb.com

Various Artists
국내음악
2025브랜드튠즈 캐롤 : X-mas Tunes [omnibus, ca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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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din dream record music mate
RELEASE DATE: 2025-12-15
DURATION: -
# OF TRACKS: 20
ALBUM TYPE: 정규, 옴니버스, studio, 캐롤
GENRE/STYLE:
ALSO KNOWN AS: -
INDEX: 0

INTRODUCTION

1년 만에 돌아온 2025 브랜드튠즈 캐롤 : X-MAS Tunes.
브랜드튠즈 아티스트가 준비한 특별한 캐롤 앨범.
열한 가지 온도로 녹여낸 겨울 이야기들이 당신의 하루에 포근하게 스며든다.


1. 데저트- 산타의 소원(Santa's wish)

"나의 단 한 가지 소원, 환하게 웃는 너의 미소"

산타 ....

TRACKS

RELEASES

DIGITAL ALBUM 2025-12-15 브랜드튠즈, 3.14 2025브랜드튠즈 캐롤 : X-mas Tunes

CREDITS

작사 : : 박담이
작곡 : : 데저트
편곡 : 데저트
Producer : : 데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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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by : 박담이
Composed by : 데저트
Arranged by 데저트

vocal : 데저트
guitar : 데저트
Drum : 데저트
Bass : 서지
Synth : SYM

Album Art Design : @애리.Ji
Recording by : 데저트, @핵폭탄과 유도탄들
Mixed by : @BrandTunes Studio
Mastered by : @BrandTunes Studio
Produced by : 데저트


2. 루나- 첫눈처럼

"잊지 못할 12월 내게 찾아온 단 하나의 사랑"

오랫동안 혼자로 지나던 겨울이
올해는 처음으로 둘이 함께 걷는 계절로 변해 간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감정들과 마주하며 써 내려가는
조심스럽고 설레는 겨울의 새로운 이야기다.

리듬 위에 차오르는 두근거리는 드럼의 울림은
막 사랑에 빠진 순간의 심장 박동처럼 생생하고,
루나만의 따스한 보컬은 미세한 떨림까지 품어
곡 전체를 포근한 온기로 감싸 안는다.
눈이 흩날리듯 잔잔하게 쌓여가는 사운드가
사랑의 시작을 부드럽게 밝혀준다.

첫눈이 내리는 장면처럼 가슴을 뛰게 하는
영화 속 한 컷을 떠올리며 듣다 보면,
올겨울이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계절로 남기를 바라는
소망이 자연스레 마음에 내려앉는다.
루나의 '첫눈처럼'은 모두의 겨울을
조용한 따뜻함과 깊은 행복으로 채워줄 것이다.

[credit]

Lyrics by : 랑
Composed by : 데저트
Arranged by 데저트

vocal : 루나
guitar : 데저트
Drum : 데저트
Bass : 서지
Synth : SYM

Album Art Design : @애리.Ji
Recording by : 데저트, @핵폭탄과 유도탄들
Mixed by : @BrandTunes Studio
Mastered by : @BrandTunes Studio
Produced by : 데저트


3. 블레이즈 - 기다려온 크리스마스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에 만나자는 약속 넌 기억할까?"

신디사이저가 통통 튀며 밝게 문을 여는 서두와 달리,
노래는 의외로 잔잔하게 흐르며 첫 장면을 펼쳐 보인다.
하지만 곡이 진행될수록 리듬은 점차 활기를 띠고,
가사와는 또 다른 결을 가진 경쾌함이 서서히 고개를 든다.

언제나 행복할 것만 같은 악기의 리듬은
마음속 어딘가를 간질이며 기분 좋은 따뜻함을 전해주지만,
그 위에 얹힌 가사는 쉽게 꺼내지 못한 감정과
아련한 기억을 담고 있어 묘한 대비를 만들어낸다.
이 상반된 정서가 만나 만들어내는 분위기는
어딘가 슬프면서도 한편으로는 웃음이 배어 있는,
크리스마스 특유의 애틋한 설렘을 완벽히 품어낸다.

결국 이 곡은 들을수록
마냥 밝지도, 그렇다고 완전히 슬프지도 않은
겨울만의 복합적인 감정을 빛과 그림자처럼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따뜻한 캐럴 속에 은은하게 스며있는 그리움을 아름답게 완성한다.

[credit]

Lyrics by : 랑
Composed by : 데저트
Arranged by 데저트

vocal : 블레이즈
guitar : 데저트
Drum : 데저트
Bass : 서지
Synth : SYM

Album Art Design : @애리.Ji
Recording by : 데저트, @핵폭탄과 유도탄들
Mixed by : @BrandTunes Studio
Mastered by : @BrandTunes Studio
Produced by : 데저트




4. 헤카 - 별이 달린 나무

"예뻤고, 빛났고, 고마웠던 지난 날의 너와나. 이젠 안녕"

익숙한 캐럴 ‘징글벨’의 멜로디를 은은하게 오마주하며,
겨울밤의 감성과 따뜻한 추억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다시 불러낸 곡이다.

가볍게 울리는 캐럴의 밝음 위에
아련한 감정선이 부드럽게 얹히며,
후렴구는 중독적인 멜로디 라인과 따뜻한 울림으로
듣는 이들을 자연스레 그 겨울의 기억 속으로 데려간다.

리듬의 완급이 뚜렷하게 살아 있는 전개는
조용히 스며들다가도 어느 순간 폭발하듯 감정이 피어오르는
헤카 특유의 목소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마음을 끌어당기는 기분 좋은 그의 목소리는
빛났던 어느 겨울밤의 장면을 눈앞에 펼쳐놓듯 선명하고 깊다.

‘별이 달린 나무 아래’는
누군가와 함께했던 소중한 계절,
그 따스함을 잃지 않으려는 마음을 담아
아련함과 설렘을 동시에 품은 겨울 레트로 팝으로 완성되었다.

[credit]

Lyrics by : 박담이
Composed by : 데저트
Arranged by 데저트

vocal : 헤카
guitar : 데저트
Drum : 데저트
Bass : 서지
Synth : SYM

Album Art Design : @애리.Ji
Recording by : 데저트, @핵폭탄과 유도탄들
Mixed by : @BrandTunes Studio
Mastered by : @BrandTunes Studio
Produced by : 데저트


5. 김인혜- 매일 메리 크리스마스

"너로 인해 매일이 반짝이는 크리스마스야"

일 년에 한 번뿐인 크리스마스.
일 년처럼 길게 느껴지는 나의 하루.
그 하루를 빛내는 하나 뿐인 너.
그래서 나의 매일은 크리스마스야.

뮤지컬 배우 겸 가수인 김인혜의 캐롤 '매일 메리 크리스마스'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이 어떤 날보다
특별해지는 겨울의 반짝임을 담아낸 곡이다.
일 년에 한 번뿐인 기적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늘 곁에서 미소 지어주는 그 존재가
가장 큰 선물이라는 사실을 부드럽게 노래한다.
인혜의 맑고 깊은 목소리는 하루하루가
기적처럼 포근해지는 이유를 말해준다.
듣는 이의 마음에도 눈부신 겨울빛을 켜주는 사랑스러운 러브송.
연인, 가족, 그리고 마음을 나누고 싶은 모든 사람들과
이 노래를 함께한다면, 올 겨울 크리스마스는 더욱 따뜻해질 것이다.
[credit]

Lyrics by : 박담이
Composed by : 데저트
Arranged by 데저트

vocal : 김인혜
guitar : 데저트
Drum : 데저트
Bass : 서지
Synth : SYM

Album Art Design : @애리.Ji
Recording by : 데저트, @핵폭탄과 유도탄들
Mixed by : @BrandTunes Studio
Mastered by : @BrandTunes Studio
Produced by : 데저트




6. 진섭 -Tunes of Christmas

"당신을 위한 겨울밤의 초대장. Tunes of Christmas"

한 해의 끝, 모두가 기다려온 단 하나의 순간.
'Tunes of Christmas'는 그 특별한 겨울밤을
화려한 파티처럼 펼쳐내는 크리스마스 송이다.
우리만의 크리스마스 멜로디가 흐르고,
향긋한 기분과 감미로운 온기가 겨울밤을 밝힌다.
모든 별과 리듬, 마음의 온도까지
당신을 향해 조율되어 있다는 듯
곡 전반에 사랑스러운 겨울의 에너지가 가득하다.
재즈풍 팝 사운드를 타고 흐르는 가수 진섭의 목소리는
소울풀하고 풍성한 음색으로 겨울의 낭만을 더 짙게 완성한다.

서로를 향해 조율된 멜로디와 함께하는 순간이
선물이 되는 이 겨울밤 'Tunes of Christmas'
올해 가장 특별했던 사람을 초대해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떨까?

[credit]

Lyrics by : 박담이
Composed by : 데저트
Arranged by 데저트

vocal : 진섭
guitar : 데저트
Drum : 데저트
Bass : 서지
Synth : SYM

Album Art Design : @애리.Ji
Recording by : 데저트, @핵폭탄과 유도탄들
Mixed by : @BrandTunes Studio
Mastered by : @BrandTunes Studio
Produced by : 데저트




7. 네스너- 마법 같은 밤(Magic in tonight)

"오늘만은 다 괜찮아질 거예요. 마법 같은 밤이니까"

크리스마스, 지금 이 순간
같은 하늘 아래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한 위로,
'마법 같은 밤(Magic in tonight)'이 찾아온다.

네스너의 이번 캐롤은 반짝이는 트리의 불빛이
누구 하나에게도 가려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완성된 작품이다.
연인이나 가족처럼 이미 따뜻함을 가진 이들만을 위한 사랑 노래가 아닌,
지금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이들에게 똑같이 손 내미는 다정한 겨울의 위로다.
금방 귀에 자리 잡을 만큼 친근하고 청량한 멜로디는
듣는 순간 마음의 등불을 밝히는 긍정적인 감정을 선사한다.
캐럴 특유의 설렘 위에 네스너의 상냥한 음색이 더해져
올겨울 가장 다정한 순간을 선물한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 노래가 당신의 마음에도 작은 행복의 불빛을 켜주길 바란다.

[credit]

Lyrics by : 박담이
Composed by : 데저트
Arranged by 데저트

vocal : 네스너
guitar : 데저트
Drum : 데저트
Bass : 서지
Synth : SYM

Album Art Design : @애리.Ji
Recording by : 데저트, @핵폭탄과 유도탄들
Mixed by : @BrandTunes Studio
Mastered by : @BrandTunes Studio
Produced by : 데저트



8. 서담-나의 눈사람

"녹지 말아줘, 내 곁에 영원히 머물러줘"

서담의 '나의 눈사람'은 조심스러운 마음의 온기로
직접 빚어낸 겨울의 사랑을 노래한다.
차갑던 손끝에서 모아둔 작은 정성들이
어느새 눈사람의 모양을 갖추고,
사랑이란 감정이 서로에게 피어나기 시작한다.
이 곡은 그 순간의 기적 같은 떨림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그래서 더욱 두렵지만, 그래서 더 놓칠 수 없는 첫사랑의 진심.
조심스럽지만, 누군가를 향한 마음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보여주는
서담만의 풋풋하고 애틋한 한 편의 겨울 러브스토리.
지금, 서담이 들려주는 이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감상해보자.

[credit]

Lyrics by : 박담이
Composed by : 데저트
Arranged by 데저트

vocal : 서담
guitar : 데저트
Drum : 데저트
Bass : 서지
Synth : SYM

Album Art Design : @애리.Ji
Recording by : 데저트, @핵폭탄과 유도탄들
Mixed by : @BrandTunes Studio
Mastered by : @BrandTunes Studio
Produced by : 데저트




9. 메리필드-너만

‘아마 난 오늘 세상 가장 행복했을 거야. 너만 있다면.’

약속으로 가득 채우고 기다려 온 우리의 크리스마스.
일 년 중에 가장 행복한 날이었을 오늘일 텐데,
누구보다 가장 크게 웃었을 순간일 텐데,
모든 것이 다 준비된 오늘 크리스마스에 너만 없어.
모두의 옆에 너가 있는데, 나만 너가 없어.
왜 하필 오늘인 건데. 왜.

가장 행복할 날이어야 할 크리스마스,
가장 커다란 상실감을 노래하는 메리필드의 '너만'
잔잔한 통기타를 시작으로 퍼지는 차분한 멜로디.
중독적이고, 빠져나올 수 없는 아련함이 맴돈다.
메리필드의 보컬은 상실감조차 부드럽게 감싸며
있어야 할 사람이 없는 겨울의 공허함을
점점 밀려오듯 고조되는 감정과 함께,
리듬에 실어 자연스럽게 흘려보낸다.

이 겨울의 이별이 남긴 빈자리 위에,
노래가 작은 온기가 되어 닿기를.

[credit]

Lyrics by : 젤리바나나
Composed by : 데저트
Arranged by 데저트

vocal : 메리필드
guitar : 데저트
Drum : 데저트
Bass : 서지
Synth : SYM

Album Art Design : @애리.Ji
Recording by : 데저트, @핵폭탄과 유도탄들
Mixed by : @BrandTunes Studio
Mastered by : @BrandTunes Studio
Produced by : 데저트




10. 제이선- In my room

"따뜻한 이불 속, 차가운 커피와, 여기가 최고야"

오늘 같은 날 밖에 나간다고!?
이렇게 춥고 사람도 많은 날
밖에 나가서 왜 고생을 한다는 거야?
따뜻한 이불 속에서 창문 밖을
바라보는 게 얼마나 행복한데.
쏟아지는 눈도, 반짝이는 거리도,
이 방에서 다 즐길 수 있다고.
배달 어플 열어. 파스타? 마라탕? 다 시켜.
오늘 우린 이 방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할 거야!

솔로여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제이선의 'In my room'
이 곡은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의
자유롭고 솔직한 즐거움을 표현한 곡이다.
말하듯 툭툭 떨어지면서도
리듬을 정확히 타는 제이선의 보컬은
대사 같은 라인을 경쾌한 멜로디로 변주하며
듣는 순간 기분이 솟아오르는 에너지를 전한다.

방 안에서 보내는 하루가 오히려
더 신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유쾌한 사운드와 재치 있는 가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솔로 크리스마스에도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곡.


[credit]

Lyrics by : 젤리바나나
Composed by : 데저트
Arranged by 데저트

vocal : 제이선
guitar : 데저트
Drum : 데저트
Bass : 서지
Synth : SYM

Album Art Design : @애리.Ji
Recording by : 데저트, @핵폭탄과 유도탄들
Mixed by : @BrandTunes Studio
Mastered by : @BrandTunes Studio
Produced by : 데저트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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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COPYRIGHT (c) 1995 ~ 2026 matia, crevasse, and xfactor's maniadb.com (contact : email)
artist: 338,011 | album: 704,529 | release: 1,451,631 | song: 6,025,697 | CC BY-NC-SA 2.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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