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MBC '편애중계' 10대 트로트 가수왕과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후 KBS2 '트롯전국체전'과 MBN '현역가왕1' 준결승에 오르며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왔다.
6년간 무대에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다져온 김산하는 데뷔 6년 만에 첫 디지털 싱글 '안아주세요'를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깊은 울림을 전하는 목소리로 떠나려는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전하는 '안아주세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냈으며, 붙잡고 싶지만 붙잡을 수 없고 보내야 하지만 끝내 놓지 못하는 이별의 순간을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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