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목소리 ‘디케이소울’, 거친 바다 위에서 띄우는 희망의 등불 [항해]
호소력 짙은 음색과 마음을 울리는 진정성 있는 가창력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보컬리스트 디케이소울(DKsoul)이, 삶의 파고를 넘어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다짐을 담은 새 싱글 ‘항해’를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항해’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힘 있는 사운드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작곡가 필승불패, 다무(Damu), 장석원이 의기투합하여 완성한 곡입니다. "깜빡 두고 왔던 나의 어제는 내 주머니 속에 꼭 넣어 두고서 / 저 별빛 아래 언젠가 닿으면 그때는 다시 꺼내볼 거야"라는 도입부는, 과거의 기억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소중히 품은 채 현재를 묵묵히 항해하는 화자의 성숙한 태도를 보여줍니다. "무슨 말이 필요해 저 거친 파도가 모든 걸 집어삼키려 해도 / 널 닮은 밤하늘 그저 바라보며 유유히 떠다닐래"라는 후렴구는, 어떤 시련 속에서도 나만의 속도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담아내어 듣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전합니다.
이번 곡에서 디케이소울은 '감동의 목소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폭넓은 감정 스펙트럼을 선보입니다. 나직이 시작하여 자신의 내면을 다독이는 초반부부터, 거친 파도에 맞서듯 웅장하고 힘차게 터져 나오는 후반부의 가창력은 곡의 서사적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작곡가 필승불패, 다무, 장석원의 완성도 높은 프로듀싱은 디케이소울이 가진 보컬의 진정성을 극대화하며, 긴 항해를 이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어줄 웰메이드 곡을 탄생시켰습니다.
바다 위를 항해하는 배처럼, 우리네 삶 또한 예측할 수 없는 파도의 연속입니다. 디케이소울이 들려주는 ‘항해’는 지치고 힘든 여정 속에서 잠시 길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다시 나아갈 용기를 선사하며, 플레이리스트에 깊은 울림을 더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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