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21일 저녁, SBS를 통해 방송이 개시된 드라마 - <마녀유희>
‘오감 만족의 드라마’ 라는 모토로 제작된 드라마 <마녀유희>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이 모두 자극받고 행복해지는 ‘오감 만족’의 새로운 드라마이다.
마유희(한가인)와 채무룡(재희). 여주인과 ‘가사도우미 겸 연애코치’ 계약으로 맺어진, 전혀 상반된 남녀가 펼치는 알콩달콩 로맨스. 여기에 일류요리사를 꿈꾸는 무룡의 프랑스식 퓨전 요리가 더해진 맛있는 연애 수업이 시작된다. 파릇한 봄나물보다 더 상큼하고, 초콜릿처럼 달콤 쌉싸래한 이야기 속에, 진정한 행복과 사랑의 참 맛을 담아내고자 한다.
영원한 만인의 연인 ‘한가인(마유희 역)’, 카리스마 배우 ‘재희(채무룡 역)’, 그리고, 귀공자 ‘데니스 오(조니 크루거 역)’, ‘김정훈(유준하 역)’, ‘전혜빈(남승미 역)’등과 같이 막강한 별들이 모인 드라마 <마녀유희>는 <보디가드>, <쾌걸 춘향>, <마이걸>등의 인기드라마를 매년 꾸준히 연출해온 히트메이커 전기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올 상반기 최고의 흥행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기대작 <마녀유희>의 O.S.T가 발매되어 또 하나의 화제가 되고있다.
마녀유희 OST는 2006년 OST의 붐을 일으켰던, 드라마 <마이걸> OST의 제작을 맡았던 작곡가 오준성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번에도 전기상 감독과 콤비를 맞추어, 다양한 음악장르의 곡들을 담은 O.S.T를 선보이고 있다.
<마녀유희> O.S.T는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을 드라마 전체의 클래식테마로 삼았고, 이 클래식의 명곡을 힙합으로 변주해서 만든 경쾌한 넘버 ‘운명의 장난’은 이번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으로, MC진리가 부르고 ‘하하’가 Featuring을 담당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라틴재즈 스타일의 노래 ‘If’를, 드라마에 배우로서 열연중인 가수 전혜빈이 감미롭게 소화해내 이 또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외에도, 강인봉, 김형섭으로 구성된 실력파 뮤지션 ‘나무자전거’가 러브테마인 ‘그게 말이죠’를 불렀고, 여러 작품의 OST를 히트시킨 감미로운 목소리의 가수 조관우가 발라드에서 라틴팝으로 변신을 시도하여 ‘day by day'를 불렀다. 순수하고 깨끗한 목소리를 찾기 위해서 수많은 오디션을 거쳐 약 50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성, 고1소녀 Ashily가 상큼한 봄날을 연상시키는 클래식적인 마유희 테마 ‘사랑아 내게 오기만 해’를 맑은 목소리로 불렀다. 그룹 ‘부활’의 전 싱어인 이성욱이 부른 브리티쉬록인 채무룡 테마 ‘Destiny’, 나창현이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그래’, 마이걸 타이틀 송 등을 불렀던 OST 전문가수 연우가 본명 박채원으로 부른 경쾌한 곡 ‘사랑은 어려워’, 팝피아니스트 김유경이 직접 가사를 쓰고 노래를 부른 샹송스타일곡인 ‘Memories’ 등이 마녀유희 OST에 포함되어 있다.
<마녀유희> O.S.T는 드라마의 인기에 편중하던 기존의 드라마 O.S.T와는 달리, 드라마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각종 이벤트를 통해, 더욱더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되며, O.S.T의 제작은 드라마의 제작사이기도 하며, 가수 성시경, 이재훈, 나윤권 등의 소속사인 미디어 컨텐츠 그룹 ㈜제로원 인터랙티브가 진행하여, 수많은 소속가수 앨범과 O.S.T의 발매경험을 바탕으로 홍보에 전력을 다하여, 드라마 제작-O.S.T 제작-온/오프라인 홍보를 동시에 진행 하여 보다 일원화되고 파워풀한 홍보를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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