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뜨릭 피오리 등과 함께 프렌치 모던 뮤직을 이끌고 있는 뮤지션 빠스깔 오비스뽀를 비롯, DAVID GATEGNO, 쟝 미셸 카라덱의 ‘종이 거인’을 부르기도 했으며 TV 쇼의 황제로 군림했던 디디에 바르블리비앙에 의해 작사, 작곡되어진 곡들이 수록되어 있는 라틴 팝의 마에스트로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의 2007년 발매 신작. 그가 발표했던 어떠한 앨범보다 프
렌치 샹송의 매력이 듬뿍 스며 있는 작품으로 프랑소아즈 아르디와 함께 부른 ‘PARTIR QUAND MEME’가 특히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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