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모두가 서울예대, 백제예대, 숭실대 출신의 전공자들로써 작곡자를 따로 두지않고 팀원들이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팀 구성은 드럼,베이스,기타가 각 1명 건반 2명(메인/세컨) 그리고 보컬 2명(남/여)으로 구성되었다. 베네딕션의 음악은 발라드, 워십, 모던락, 펑키블루스 등의 다양한 장르들을 앞으로 발매될 싱글앨범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의 순수 창작워십곡인 '주님만'(박경민 작사/곡)과 '나의 예배'(임경일 작사/곡)는 우리의 삶 가운데에 예배드림이 고백 되어지는 가사와 대중적인 멜로디로 쓰여졌다.</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