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어드벤처 영화를 보는듯 웅장함으로 다가온다!
‘또 한번 전설을 깨운다! 혼을 뒤흔들 전율의 울림 그 두번째.
2004년 THE LAST OF WARRIORS 를 기억하는가 국내최초 아프리카 원주민의 살아있는 사운드를 접목시켜 뉴에이지힙합 (HipHop Instrumental)이란 뉴사운드를 만들어낸 부두가 또 하나의 전설이야기를 담고 우리곁에 다가왔다.
본트랙에선 한곡으로 네가지 느낌을 담아 앨범의 모티브로 정하고 각기 다른 버전으로 원곡의 느낌을 충실히 전달하였다 이러한 작업 방식은 향후 진행방향에도 모티브가 될것으로 보인다. 타이틀 {LEGEND OF DOOM}은 인도와 아프리카의 사운드를 접목시켜 인간의 영혼속에 존재하고 있는 고통, 무언의 힘, 그리고 모험들을 깨워주고 있다. 마치 극장에서 어드벤처 영화를 보고나온 듯 부두 사운드는 스케일면에서 분명한 차별화가 존재한다. 흐르는 사운드 위에 주술적인 리듬에는 가수는 없지만 분명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그 무언가를 느낄수 있는자는 부두와 소통하고 있다. 그리고 내 자신과 소통하고 있다.
이제 볼륨을 높이자. 그리고 오직 부두만이 낼수있는 이 소리들을 가슴속 깊은 울림통에 담아보자. 그리고 말한다 "음악은 정답이 없다! 오직 그 소리만 들릴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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