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의 박자표인 '4분의 3박'을 탈피하여 '4분의 4박'의 박자로 구성되어 좀더 현대적인 느낌을 준다. 도입부의 조용하게 흐르는 리듬루프와 전자기타 클린톤 리프에 이어 강한 디스토션 기타, 드럼비트의 조합으로 곡의 분위기가 전환된다. 또한, 곡의 중간중간 조바뀜이라던가 기타솔로등은 원곡에서 상상할 수 없는 다른 재미를 불어넣어 주며, 분위기의 강약기복 역시 잘 표현된 다이나믹한 생일축하곡이라고 할수있다.
임정현은 예전에 다른 곡들의 UCC 동영상을 제작 했었던 것처럼 이 곡 역시 연주동영상을 제작하여 팬들에게 보여줄 계획이라고 한다. 아울러 임정현은 자신은 노래를 정말 못 부르기 때문에 앞으로 사람들의 생일마다 생일축하 '노래' 대신 생일축하 '연주'를 하고 싶다고 멋적게 웃으며 말했다.</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