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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비틀즈와 조지 해리슨의 솔로 곡등을 트로잔 소속 Dub과 레게 뮤지션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낸 개성 있는 앨범이다. 비틀즈 초기의 경쾌한 넘버부터 후기의 Let It Be까지를 총망라하여 자신의 스타일대로 재해석해낸 Hey Jude, Eleanor Rigby, Blackbird등의 독특함에 빠져 볼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를 제공한다.
TRACKSRELEASESCREDITS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