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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JUST THE TWO OF US>로 우리에게 너무도 잘 알려진 퓨전 재즈 섹소포니스트의 베테랑 글로버 워싱턴 주니어의 최신앨범.데이브 브루벡 퀴텟의 고전<TAKE FIVE>를 비롯,그의 경쾌한 리듬감과 소울풀한 감각이 살아있다.댄스 뮤직은 물론,랩과 퓨전재즈를 접목하려는 그의 시도가 참신하다.(퓨전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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