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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데이브 브루벡의 93년 텔락 재즈 레이블 이적 데뷔작으로 뉴욕에 위치한 블루노트 재즈클럽의 실황을 담았다. 첫 곡 "yesterdays"의 인트로에서 4분간 펼쳐지는 데이브 부르벡의 피아노 솔로는 피아노의 아름다운 표현의 극대화를 이루었다. 바비 밀리텔로의 앨토 사운드는 폴 데스몬드의 자리를 충분히 매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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