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그의 불멸의 클래식 NEW FORMS가 부활한 듯한 착각으로 인도하는 본작은 그의 레이블 동지(Die, Tali, Wilks, Dynamite MC)들과 본 작을 위해 참여한 이채로운 뮤지션(Viktor Duplaix, Joycelyn Brown, Beveley Knight, Rahzel, Blaze)들이 참여해 음악적 다양성과 완성도를 있는 힘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미 10년 전에 음악적으로 완성의 경지에 이른 그가 이 앨범으로 다시 D&B계의 새 지평을 열어주고, 왕년의 명성이 한낱 백일몽이 아니었음을 다시 증명해 주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