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ng과 함께 Police를 영광을 나누었던 기타리스트 앤디 서머즈는 대중적인 인기를 몰고 간 스팅과 달리 자신의 음악적인 진보를 위한 일보를 지금껏 해오고 있다. 킹 크림즌의 robert Fripp과의 충격적 기타 듀오를 결성하기도 했고, 스스로 Charles Mingus에 경도되어 재즈로의 몰입을 해오고 있는 앤디 서머즈와 소프트 머신에서 앨런 홀즈
워쓰와 경이의 듀엣을 들려준바 있었던 영국 최고의 기타리스트의 하나인 존 에써리지 두 사람의 어쿠스틱 기타가 빛을 발한 앨범. 장고 라인하르트의 Muage 비롯해 Monk`s Mood등 뉴에이지와 재즈의 접접을 모색한 아름다운 앨범.
수입(USA)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