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뉴 버젼으로 보너스 CD가 수록되어 있는 마니아용 특별 패키지 음반 LA 출신의 얼터너티브 랩 그룹 어글리 더클링의 2003년 앨범으로 발매와 동시에 CMJ 힙합 챠트 1위에 랭크 되며 음악 매체와 팬들의 박수세례를 이끌어냈다. 소포모어 징크스를 뛰어난 음악성으로 손쉽게 무력화 시킨 본 작품은 ‘제2의 비스티 보이스’라는 평가를 받았던 2000년
의 데뷔 음반 ‘Journey to Anywhere’의 사운드를 개승하는 독창적인 백인 힙합의 세계를 들려주고 있으며 와 3년이라는 시간동안 더욱 유머러스해지고 성숙해진 어글리 더클링의 음악 세계를 잘 맛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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