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블루스의 대를 이을 천재 뮤지션으로 위대한 연주자로 ‘90년 요절하기 전까지 불꽃과 같은 삶을 영위하였던 스티비 레이본의 희귀 음원으로 ‘88년 뉴저지에서의 라이브 실황을 수록하고 있다. 그의 최고 전성기로 평가되는 ‘80년도 말의 거칠지만 섬세한 그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 본 작품은 그의 팬들이라면 반드시 소장할만한 높은 퀄리티의 사운드
를 제공한다. 이중 강렬한 블루스락의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한 스티비 원더의 명곡 ‘Superstition’와 그가 남긴 불멸의 명곡 ‘Crossfire’, ‘Texas Flood’ 등의 곡들은 반드시 필청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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