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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일본의 위대한 거장 다카하시 아사히나가 1982년에 남긴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셰헤라자데`는 싱싱한 분위기 속에서 풍부가세 구사된 프레이징이 돋보인다. 풍성하게 짜여진 작품의 구조를 명확하게 파헤진 해석은 다소 진부한 느낌마저 주었던 작품에 섬세함과 운치를 실어 이제껏 느껴볼 수 없었던 참신함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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