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at Earls Court는 영국 팝 아이콘인 Morrissey와 그의 밴드가, You Are the Quarry 투어 대장정의 마지막을 런던에서 장식하면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그 장면을 담았다. “I Have Forgiven Jesus”와 “The World Is Full Of Crashing Bores”같은 곡들은 Morrissey의 전설적
인 위트와 냉소적 야유가 전혀 변하지 않았고, 예전과 똑같이 날카롭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그의 잘 닦여진 바리톤의 보컬과 청정하고 강력한 밴드의 구성은 결코 논쟁의 거리도 되지 못한다. You Are The Quarry 뿐만 아니라, Smith 시절의 곡들도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4.3/5 AM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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