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oko의 전 리트 보컬리스트 로이신 머피의 2007년 발매 소포모어 앨범. 일렉트로닉 댄스와 소울이 가미된 엣지 팝, 심도높은 다크 펑크가 거부할 수 없는 디스코의 향취로 재현된 작품으로 평가 받으며 일대 팝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Moloko 시절의 영광을 재현한다!! 마돈나, 카일리 미뇨그, 소피 엘리스 벡스터의 열렬한 광팬임을 자처하며 80년대의 전
형적인 베이스 라인위에 펼쳐지는 그루브의 향연은 1980년대로의 트리뷰트란 각종 평단의 호평 속에 전세계 댄스, 일렉트로 씬의 홍일점으로 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본작은 레이첼 스티븐스 ,슈가베이브스의 앨범을 제작한 베테랑 지미 더글라스, 리차드 X, 그루브 아마다의 앤디 가토가 참여하여 그 위력을 더 해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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