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최고의 작곡가이자 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르쿠스 비안나의 12세기 이탈리아 아시시 지방에 살았던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 성 프란시스코를 테마로 다룬 작품집. 부잣집 망나니에서 모든 헐벗은 이들에게 안식과 위안을 주었던 성 프란시스코의 평화의 기도와 그의 유명한 일화인 종달새와의 모티브를 통해 휴식과 안정으로 인도하는 앨범. 자연과의 조화로운 평화로움과 종
달새 소리, 중세 성가의 아름다움이 겹쳐져 마음의 묵은 때를 정갈하게 씻어준다. 특히 5번 트랙 ‘Andorinhas' 는 이 음반의 정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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