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출신의 재즈 기타리스트 가보르 자보의 ‘68년 작품으로 최근 디지탈 리마스터링을 거친 디지펙으로 재발매되었다. 오랫동안 몸담았던 임펄스에서 스케이 레이블로 이적하며 발표한 첫번째 작품으로 이후 그의 단짝이 될 재즈 기타리스트 짐 스튜어트와의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이는 명연을 선사한다. 싸이키델릭 사운드에 영향을 받은 몽환적인 사운드와 동유럽 특유의 토
속적인 에스닉 사운드가 조화된 독창적인 그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이며 이중 더스티 스프링필드의 ‘The Look Of Love’와 도노반의 ‘Sunshine Superman’ 등은 강력히 추천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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