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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60년이 넘도록 댄스 홀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았던 레스 브라운과 그의 밴드는 당대의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대중적인 찬사를 얻었다. 이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로 각각 ‘56년에 캐피틀 레이블에서 발매된 할리우드에서의 레코딩과 ‘64년 데카 레이블에서 발매된 뉴욕에서의 레코딩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재미있고 기발한 구성의 앨범이다. 각각의 앨범을 어렌인지를 담당한 사람과 싱글커트 된 곡은 없지만 왜 그들이 댄스 홀을 달구어 놓았는지를 알 수 있는 귀한 앨범이다. 디지털 리마스터링과 충실한 라이너 노트는 더욱 높은 소장가치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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