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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아트 블레이카,조 핸더슨,그리고 스탠 게츠그룹과 같은 거물밴드에서 활동한 화려한 경력을 가진 여성피아니스트라는 사실만으로도 기량을 가늠케하는 조핸 브래킨의 1989년 트리오 앨범. 에너지가 넘치고 상상력이 풍부한 브래킨은 맥코이 타이너나 초기의 허비 핸콕의 연주를 연상케 하지만 어쿠스틱한 칙 코리아의 스타일에 더 가깝다는 평가도 받는다. 스탠 게츠 쿼텟시절 호흡을 맞추었던 베이시스트 클린트 휴스턴과 세계저적인 일본 기타리스트 료 가와사키가 협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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