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기타 사운드를 선보이며 비주얼 록계의 천재라는 명성을 증명했던 미야비가 이번에는 어쿠스틱 기타 한대를 벗삼아 전곡을 혼자 연주, 노래하며 "독주가"로서의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의 주제는 바로 "사랑" ! 앨범 전반에서 미야비의 장렬하는 기타 테크닉과 미야비표 가사로 노래하는 12가지 "사랑"과 조우한다.
화려한 테크닉으로 어쿠스틱 기타 연주의 진수를 보여주는 첫 곡 "自己愛、自?自?、自意識過?" 및 히트곡을 새롭게 해석한 "Dear my love...", "We love you ~世界は君を愛してる~" 등, 독주가 견습생으로서, 작곡가로서, 그리고 한 남자로서 보다 스케일 커진 기술과 표현력이 돋보이는 미야비 최대의 문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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