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찬미의 제사”라는 부제로 소개되었던 훼르난도의 찬송가 앨범이 매니아들과
소비자들의 사랑어린 요구에 의해 새롭게 디자인된 자켓으로 재발매 되었다.
수정같이 맑은 피아노 연주와 청량감 있는 보컬로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훼르난도
오르테가는 뉴멕시코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연주했으며, 스페니쉬 음악, 포크,
찬송가 등을 잘 결합시켜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만들어 왔으며 현재 CCM계의
대표적 싱어송 라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앨범은 노래(Vocal)와 연주곡(Instrumental)이 골고루 믹스되어 있는 찬송가 앨범으로
훼르난도의 피아노를 비롯, 신디사이저와 첼로, 3대의 악기로 찬송가의 깊이를 놀라운
감동으로 표현해 준다. 이 앨범은 그의 영성과 음악이 잘 어우러져 있는 음반으로 "Promisr
Keeper"운동의 워십리더로 참여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된 "Con Que Pararemos
(우리가 주의 은혜에 무엇으로 보답하리요)“를 비롯해 찬송가 12곡이 수록되어 있어서
연령과 세대를 초월해서 들을 수 있는 명반이다.
특히 훼르난도 자신이 편곡, 노래, 피아노까지 담당해 솔로 앨범답게 자신의 모든 역량을
다 발휘해 주고 있으며 미국 크리스찬 음악계의 명 프로듀서이며 건반 연주자인 John
Andrew Schreiner가 프로듀서와 신디사이저를 맡아 더욱 이 앨범을 빛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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