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프로젝트
Sweet, Deep, Melody Vol 5.
제 2의 윤건을 꿈꾸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 노크(Knock) "후유증"
초콜릿뮤직에서 기획, 제작하는 초콜릿 프로젝트 5번째.
초콜릿 프로젝트는 초콜릿뮤직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릴레이 참여로 이뤄지는 옴니버스 형태의 앨범이다.
초콜릿 프로젝트는 그 동안 한해의 마지막을 노래했던 DP의 "12월, 겨울, 바다", 슬픈 밸런타인데이를 그려냈던 비터스윗의 "발렌타인", 이 시대에 바치는 따뜻한 위로 송으로 한소리의 "힘든 일 있으면 전화해요" 등 아티스트의 독특한 감성과 테마가 돋보이는 곡들로 이어졌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젊은 작가들의 신선하고 개성 넘치는 작업으로 많은 음악 관계자들에게 호평 받기도 했다.
그 동안 여러 가수들의 작곡가로 활동했던 이현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참여한다. 이 이름은 대중들의 감성에 음악으로 노크한다는 각오로 지어졌으며, 이번 작업에서 노크는 작곡•편곡 뿐 아니라 직접 노래까지 소화해냈다.
수록곡 "후유증"은 마치 브라운아이즈의 윤건을 연상시키는 노크의 담백한 보컬과 세련된 편곡이 인상적인 곡으로써 올 가을을 적실 최고의 감성 발라드로 기억될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