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단소연주가 박희덕은 국악을 전공하지 않아도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단소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쉽게 소리 나는 단소를 개발하였다. 또한 배우고 가르치기 쉬운 단소교과서를 제작하여 단소를 보급하기 위하여 많은 사업을 벌이고 있다.복식호흡 중에서도 단전호흡을 해야 하는 단소 불기는 요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인 웰빙 악기로 새로운 개념을 갖게 되었으며, 음반에 수록된 곡들도 정서적으로 또는 정신적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편안한 곡들로 선정하여 음반을 제작하였다.대장금의 주제가로 우리 귀에 더욱 친숙한 “오나라”은 한번쯤 단소를 손에 대고 배우고 싶어질 충동이 일어날 만큼 산뜻하고 맑은 느낌을 가져다주며, 그 외 우리 민요, 흘러간 옛 노래, 따뜻한 느낌을 가져다주는 “AMAZING GRACE"등 아름다운 단소소리를 직접 모든 이들에게 들려 주기 위해 노래가 있는 곡을 선정하여 연주하였다.음반을 들으며 정신적, 육체적인 건강을 한번쯤 생각해 보고 단소와 함께 멋진 삶을 누려 보기를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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