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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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이목구비(耳目口鼻) 넘 예뻐
아빠의 이목구비(耳目口鼻) 넘 멋져 동생의 이목구비(耳目口鼻) 넘 귀여워 또렷 또렷 해 귀 이(耳) 눈 목(目) 입 구(口) 코 비(鼻) 이목구비(耳目口鼻) 이목구비(耳目口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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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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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그린 그림 자기가 칭찬하면 자화자찬(自畵自讚)
자기가 한 일 자기가 칭찬하면 자화자찬(自畵自讚) 스스로 자(自) 그림 화(畵) 스스로 자(自) 기릴 찬(讚) 자화자찬(自畵自讚) 자기가 그려놓고 자기가 칭찬하는 자화자찬(自畵自讚) 자(自) 화(畵) 자화자찬(自畵自讚) 너무 심하면 안돼 자(自) 화(畵) 자화자찬(自畵自讚) 겸손해 져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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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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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마음과 마음이 잘 맞는 이심전심(以心傳心) 써 이(以) 마음 심(心) 전할 전(傳) 마음 심(心) 이심전심(以心傳心) 이심전심(以心傳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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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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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때 재상이던 황희 정승 청렴한 분 이였대요
지위는 높았지만 가난해서 먹을 것도 없었대요 이걸 안타깝게 여긴 임금님 명을 하나 내렸대요 “오늘 남대문에 오는 물건은 황희 정승께 드려라” 그런데 그 날은 하루 종일 큰비가 내렸대요 남대문엔 하루 종일 아무 것도 들어오지 않았대요 저녁 때가 다 되어 계란꾸러미 겨우 하나 들어왔지만 그 것도 모두 곯아 먹을 수 없는 계란유골(鷄卵有骨)이었대요 계란유골(鷄卵有骨)이란 상한 계란 곯은 계란을 뜻하죠 운수 나쁜 사람은 기회가 와도 잘 안 된다는 말이랍니다 그래도 청렴한 황희정승은 껄껄껄 웃으셨대요 사리사욕 없는 바른 마음 우리 황희 정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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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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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담겨있는 고사성어(故事成語)
슬기로운 고사성어(故事成語) 배워봅시다 달콤한 말로 남을 꼬시는 감언이설(甘言利說)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내는 감탄고토(甘呑苦吐) 화가 오히려 복이 되는 전화위복(轉禍爲福)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동가홍상(同價紅裳) 아는 것이 병이 되는 식자우환(識字憂患) 온갖 병을 다 고치는 만병통치(萬病通治) 조용하고 맑은 마음 명경지수(明鏡止水) 아무 짝에도 소용없는 무용지물(無用之物) 웃음이 담겨있는 고사성어(故事成語) 재미있는 고사성어(故事成語) 배워봅시다 어릴 때부터 같이 놀던 죽마고우(竹馬故友) 하는 일 없이 놀고 먹는 무위도식(無爲徒食) 불을 보듯이 분명한 것 명약관화(明若觀火)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 아는 것이 병이 되는 식자우환(識字憂患) 온갖 병을 다 고치는 만병통치(萬病通治) 조용하고 맑은 마음 명경지수(明鏡止水) 아무 짝에도 소용없는 무용지물(無用之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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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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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을 물었는데 동문(東問)
서쪽을 대답하는 서답(西答) 동녘 동(東) 물을 문(問) 동문(東問) 서녘 서(西) 대답할 답(答) 서답(西答) 엉뚱한 대답 동문서답(東問西答) 딴판인 대답 동문서답(東問西答) 딴전을 피우는 동문서답(東問西答) 동문서답(東問西答) 안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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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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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왔다 저리 갔다 우왕좌왕(右往左往)
이리 저리 왔다 갔다 우왕좌왕(右往左往) 이리 저리 오락 가락 우왕좌왕(右往左往) 갈팡질팡해 오른쪽 우(右) 갈 왕(往) 왼 좌(左) 갈 왕(往) 이리 저리 왔다 갔다 우왕좌왕(右往左往) 오른쪽 우(右) 갈 왕(往) 왼 좌(左) 갈 왕(往) 우왕좌왕(右往左往)해 Rap 이리 왔다 저리 갔다 우왕좌왕(右往左往) 이리 저리 허둥지둥 우왕좌왕(右往左往) 갈팡질팡 허둥지둥 우왕좌왕(右往左往) 우왕좌왕(右往左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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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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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면 불역열호(不亦說乎)아
불역열호(不亦說乎)아 유붕(有朋)이 자원방래(自遠方來)면 불열락호(不亦樂乎)아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먼 곳에서 벗이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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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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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일년은 이십사 절기 계절을 알려주죠 농사를 잘 지으려면 절기를 알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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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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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와 도요새가 엉겨 붙어서
죽자 살자 서로 싸우고 있을 때 이것을 본 낚시꾼이 왠 떡이냐 옳다구나 하고서 잡았답니다 둘이 서로 싸우고 있는 바람에 엉뚱한 다른 사람만 좋게 됐다면 이것이 바로 어부지리(漁夫之利)죠 이것이 바로 바로 어부지리(漁夫之利)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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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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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지 못한 애매모호(曖昧模糊)
겉 다르고 속 다른 표리부동(表裏不同) 이미 지나간 일 이왕지사(已往之事) 글 한자도 모르는 일자무식(一字無識) 많을수록 좋다 다다익선(多多益善) 모든 일이 다 잘되는 만사형통(萬事亨通) 꿈인지 생시인지 비몽사몽(非夢似夢) 이제서야 처음 듣는 금시초문(今時初聞) 사랑하고 아끼는 애지중지(愛之重之) 크게 소리 내어 웃는 가가대소(呵呵大笑) 큰소리로 슬피 우는 대성통곡(大聲痛哭) 등잔 밑이 어둡다 등하불명(燈下不明) 환하게 밝은 세상 대명천지(大明天地) 조그마한 조각배 일엽편주(一葉片舟) 무섭게 화를 내는 노발대발(怒發大發) 불을 보듯 분명한 명약관화(明若觀火) 그림 속의 떡이란 뜻 화중지병(畵中之餠) 마른 하늘 날벼락 청천벽력(靑天霹靂) 이 날 저 날 미루는 차일피일(此日彼日) 후회한들 소용없다 후회막급(後悔莫及) 사랑하고 아끼는 애지중지(愛之重之) 크게 소리 내어 웃는 가가대소(呵呵大笑) 큰소리로 슬피 우는 대성통곡(大聲痛哭) 등잔 밑이 어둡다 등하불명(燈下不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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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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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드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이 왔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가을이 왔네 하늘 천(天) 높을 고(高) 말 마(馬) 살찔 비(肥)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가을이 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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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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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래요 백 번을 듣는 것 보다 한 번을 보는 것이 오히려 더 낫데요 백 번을 듣는 것 보다도 한번 보는 것이 더 좋데요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래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래요 백 번을 듣는 것 보다 한 번을 보는 것이 오히려 더 낫데요 백 번을 듣고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데요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니 직접 한 번 볼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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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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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는 말이야 금시초문(今時初聞)이야
말도 되지 않는 어불성설(語不成說) 말 속에 뼈가 든 언중유골(言中有骨)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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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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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중국 국경마을에 지혜로운 노인이 살았답니다
그 노인이 기르던 말 한 마리 국경 넘어 저 멀리 도망가버려 사람들이 안됐다 위로를 하자 노인은 태연히 말했답니다 누가 압니까 이 일이 복이 될는지 그 뒤 몇 달 지나간 뒤에 그 말이 집으로 돌아왔다네 저 혼자만 돌아온 게 아니라 짝 한 마리 데리고 돌아왔다네 사람들이 잘됐다 좋아들 하자 노인은 무심히 말했답니다 누가 압니까 이 일이 화가 될는지 그러던 어느 날 노인 아들이 말 타기를 좋아하던 노인아들이 말을 타고 달려가다 떨어져 다리가 부러져 다친걸 보고 사람들이 안됐다 위로를 하자 노인은 태연히 말했답니다 누가 압니까 이 일이 복이 될는지 그 후 일년이 지나간 뒤에 나라에 전쟁이 터졌답니다 전쟁에 참가했던 마을 청년들 모두 다 목숨을 잃었지 만은 다릴 다쳐 전쟁에 나가지 않은 노인 아들만 살았답니다 세상일이란 어쩌면 새옹지마(塞翁之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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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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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약고어구이리어병 (良藥苦於口而利於病)
양약고어구(良藥苦於口) 충언역어이이리어행(忠言逆於耳而利於行) 충언역어이(忠言逆於耳)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는 이롭듯이 따끔한 충고는 듣기 싫지만 행동에는 아주 이로운거예요 양약고어구이리어병 (良藥苦於口而利於病) 양약고어구(良藥苦於口) 충언역어이이리어행(忠言逆於耳而利於行) 충언역어이(忠言逆於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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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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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어느 장사꾼이 창과 방패를 파는데
뭐든지 꿰뚫는 창이랍니다 뭐든지 막아내는 방패랍니다 창과 방패 사세요 모순(矛盾) 사세요 장사꾼의 그 이야기를 듣고 있던 한 사람이 뭐든지 꿰뚫는 창을 가지고 뭐든지 막아내는 방패를 찌르면 그럼 어찌 되나요 어찌 되나요 구경꾼들 우하하하 크게 웃으며 그게 바로 모순일세 모순(矛盾)이야 앞 뒷말이 맞지 않는 모순(矛盾)이야 우하하하 모순(矛盾)이야 모순(矛盾)이야 장사꾼은 아무런 말도 아무 말도 못하고서 서둘러 그 자리를 떠나갔다네 도망치듯 그 자리를 떠나갔다네 앞 뒷말이 맞지 않는 모순을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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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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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와요
고생 끝에 낙이 와요 괴로울 고(苦) 다할 진(盡) 달 감(甘) 올 래(來) 괴로울 고(苦) 다할 진(盡) 달 감(甘) 올 래(來) 고진감래(苦盡甘來)래요 고생 끝에 낙이 온대 고진감래(苦盡甘來)래요 고생 끝에 낙이 온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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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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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처럼 목을 길게 빼고
기다리고 기다리는 학수고대(鶴首苦待) 애타게 기다리는 학수고대(鶴首苦待) 간절히 기다리는 학수고대(鶴首苦待) 우리나라의 통일을 학수고대(鶴首苦待)해 남북이 하나 되길 학수고대(鶴首苦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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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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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나니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한 뒤에 온 침을 다해 최선을 다해 성실히 노력한 뒤에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